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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 어업용 폐기물 농기구들 함부로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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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회장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2-03-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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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는 이제 거의 만원 사태에 이르고 있다.
이렇게 많은 인간이 삶의 터전으로 쓰고 살아가면서, 오직 자기 만을 아는 이기심으로 이 지구를 망가뜨리고 병들게 만들어 가고 있다.
함부로 파헤친 산과 물, 그리고 베어진 나무들은 우리의 생명을 옥죄는 결과가 되고 말 것이며 자연의 파 계 때문에 우리가 사는 환경이 점점 나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문제가 되는 불법 투기는 자신의 작은 이익을 위해 모든 인류를 행해서 칼을 내던진 것이나 다름없는 범죄행위가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사람들의 어리석은 행동이다.
물론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지만, 특히 농어촌에 사는 사람들은 이제 대부분 너무 나이 들어서 활 동력이 떨어지고 자신들의 힘으로 모든 폐기물까지 처리하고 말끔하게 생활의 터전을 가꿀만한 여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농어촌의 현실을 볼 때 이제는 나라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환경을 가꾸는 일에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농어촌에 버려진 생활 폐기물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농어촌의 특성 상 밀 집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폐기물에 의한 오염이 그리 집중적이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많은 오염 원이 된다는 사실 만은 부정할 수 없는 형편이다.
산기슭에 버려진 농사 용 비닐 더미는 우리 산하를 병들게 만들 것이며,
사용하다 고장이 나서 버려진 농기계나 어촌의 어구 들 이 녹슬어 붉게 녹 물을 흘려보내는 것은 지하수까지 철분으로 오염을 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중앙 본부/황 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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