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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할수록 망가지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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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회장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2-03-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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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참으로 게으름을 미워한다.
그러나 게으른 사람들의 게으름 때문에 만든 기구(소위 말해 발명품)덕분에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세상의 모든 일들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가고 있다.
한없이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덜 움직이고, 더 힘들 이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그러한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킬 만큼 더 편리한 것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물질, 새로운 물건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지구 상의 많은 재원을 이용해야 한다.
새로운 무엇을 만들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쓰게 되고,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가 소비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우리 인류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 지구 상의 귀중한 자연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며 그것들을 소비하므로 해서 이 지구 상의 환경을 조금씩 망쳐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산업화되기 전에는 이러한 자연의 파괴가 일정 기간 안에 다시 복원이 될 수 있을 만큼 작은 것이었지만, 그러나 인간의 지혜와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은 끝없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서는 더욱 크게 자연을 파괴하고 파헤치게 되었다.

수 십 명이 파내어야 할 만큼의 산은 포 크레인은 단 한 순간에 파 업어 버리고 있으며 수 백 명이 불을 밝힐 수 있는 양의 석유를 자동차는 한 시간 안에 다 소비해 버린다.
30대 이상의 선풍기를 돌릴 수 있는 전력을 에어컨 한 대가 한꺼번에 소비하고 있으며, 이렇게 우리가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더 많은 전기나 에너지, 물건을 쓰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편한 만큼 더 많은 자연을 파괴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다.
우리는 이 지구를 조금이라도 덜 망가뜨리고 이용하다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의무를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우리들이 편 하자고 망가뜨린 자연은 우리 후손들에게 재앙이 되고 후손들의 삶을 힘들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자연을 기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가장 근본적인 자연 보호 방법은 바로 우리가 쓰는 모든 것을 낭비하지 말고 절약하는 일이다.
이러한 소비를 줄여야만 이 지구 상의 물질이 조금이라도 덜 소비되고, 덜 파 헤쳐지고, 덜 없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 본부/황 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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