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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투기 및 불법소각으로 파괴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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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2-03-2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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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1일 오전 09시30분경 익산의 모도로관리 000에서는 도로의 안정화를 위해서 도로 곳곳에 염화칼슘을 뿌리는데 이 염화칼슘이 눈만 녹이는 게 아니라 자동차에는 녹을 유발하여 부식을 앞당기며 도로의 파손 및 싱크홀의 원인이 겨울철에 뿌린 염화칼슘이 원인이기도 하다.

요즘처럼 변덕스러운 날씨에 마구잡이로 뿌린 염화칼슘은 도로균열을 돕는 역할을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생태계 피해나 사람의 피해라고 합니다.
자연에게 피해는 염화칼슘을 잔뜩 뿌린 눈을 갓길이나 도로가 아닌 곳에서 모으거나 밀어놓는데 이렇게 모아둔 곳에는 풀이 말라 죽으며 나무는 썩어 들어갑니다.

또한, 더 큰 문제는 염화칼슘을 뿌린 길을 걷다보면 신발에 뭍은 염화칼슘은 마르게 되면 본연의 마른가루로 변하게 되며 그 가루가 우리의 호흡기로 스며들면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게 되며 특히 어린아이에게는 설사와 아토피를 유발하는 이런 염화칼슘을 적절하게 사용을 하여야 함에도 익산시 교통상황실 관계직원들은 안일하게도 시민의 혈세로 염화칼슘을 사들여 헛되이 버려 물자낭비와 생태계 파괴를 조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렇게 사용하고 남은 많은 양의 염화칼슘은 버려지고 또, 염화칼슘을 사용한 부대자루는 별도로 처리를 하여야 함에도 잔뜩 모아서 소각로가 아닌 곳에서 불법으로 소각을 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행동으로 자연을 파괴하고 있다.

보도본부/황근생.ghkd28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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